‘도와주세요’ 편지 한 통에 생리대 두 박스 보내주는 곳

아무런 절차 없이 간단한 서류와 편지 한 통이면 여성용품을 지원해 주는 이 서비스. 바로 ‘언니의 선물’ 프로젝트입니다. 신청 절차도 간단하고 직접 대면해야 하는 부담도 없어 청소년들의 반응이 더 좋은데요, 지금까지 ‘언니의 선물’ 프로젝트로 위생용품을 지원받은 사람만 해도 2,0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