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현장] 본연의 모습을 찾아라…”하나 둘 셋 점프!”

[FunFun 문화현장] 20세기 인물사진의 대가 필립 할스만은 대상 인물들을 허공에 뛰어오르게 했습니다. 꾸며지지 않은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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