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현장] ‘지식인의 아편’, 게으른 지식인을 고발하다

[FunFun 문화현장] 이어서 문화현장입니다. 이번 주 신간을 이주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지식인의 아편 / 레몽 아롱 / 세창출판사] 사르트르의 적수였던 프랑스 철학자 레몽 아롱의 명저, <지식인의 아편>입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