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흥행” 이 한국문학, 해외서도 가장 많이 팔렸다

최근 5년간 해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문학 작품은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한국문학번역원이 2016~2020년 해외에서 출간된 한국문학 판매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이 기간 10개 언어권에서 30만 부 이상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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