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으로부터 새끼 보호”…박새의 목숨 건 ‘털 사냥’

동물의 털을 뽑거나 사람 머리카락도 훔쳐 달아나는 새가 있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데요, 함께 보시죠. 여유롭게 낮잠을 즐기는 여우 근처에 새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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