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쓸모없다고 생각한 예술에서 희망 찾고 싶었죠”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올해의 작가상’이 10회를 맞았습니다. ‘올해의 작가상’ 1회 수상자이자, 장기 프로젝트 <미지에서 온 소식>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두 분, 문경원, 전준호 작가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