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활동하던 우크라이나 음악가, 출국해 악기 대신 총 들었다

한국에서 활동해온 우크라이나 출신 음악가가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고 있는 고국을 지키기 위해 돌아가 악기 대신 총을 들었습니다. 서울 팝스오케스트라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주치스킨 드미트로, 비올라 연주자 레우 켈레르 씨가 고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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