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자화상 ‘413억 낙찰’…최고가 기록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디에고와 나’가 미국 뉴욕 경매에서 역대 중남미 예술작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NYT에 따르면 현지시간 16일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칼로의 그림 ‘디에고와 나’는 3천490만 달러에 낙찰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날씨] 온화한 하루…수도권 · 대구 초미세먼지 ‘나쁨’

오늘 흐린 듯한 하늘로 금요일을 맞았는데요, 날씨만큼은 포근하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높겠고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15도, 14도로 오늘만큼은 아니지만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