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한국의 모든 것 사랑해”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기록 세우다

어제 출판사 '열린 책들'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한국어 판 책이 누계 3,000쇄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쇄'는 같은 저작물을 인쇄한 횟수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기사 더보기